


파도타기로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궁금해?
전신 이미지
물결에 실려온 여행가
이름 : 루카 밀레이 (Ruca Millais)
나이/성별 : 27세 / 남성
신장 : 184cm
출신지 : 가라르지방 바우마을




상세정보 #1
▶ 외관 :
밤하늘같은 짙은 검푸른색의 머리색과 타오르는 듯한 주홍색 눈동자.
적당히 활동적이고 편한 핏의 가벼운 티셔츠 위에 캐주얼한 야상을
걸쳤으며 오래 걷기 좋은 워커를 늘 신는다.
야상의 포켓에는 타 지방들을 여행하며 모은 물타입 뱃지들이 달려있다.
▶ 성격 : 쿨워터향 / 정론주의 / 때로는 예민보스
겉모습에서 드러나는 시원시원한 인상과 언뜻 베어나오는
서늘함이 과묵한 느낌을 풍긴다.
사회생활에서 배운 적당한 융통성은 있으나 원래는 군인 출신 아버지의 영향으로 원리원칙을 중시하는 편이다. 지금도 인간 관계나 도덕 문제에 있어 본래 성향과의 괴리로 고민할 때가 있다.
선수시절의 경험에서 비롯된 매 순간의 목표를 향한 끈기 혹은 집요함이 때론 날선 모습으로 만든다. 그것이 성적, 명예같은 거창한 목적 때문이었는지, 아니면 다른 무언가가 있었는지는 스스로도 잘 언급하지 않는다.
▶ 특징 ① :
전직 가라르 지방 대표 수구 선수.
어릴 적부터 물 포켓몬과의 친화력이 좋으며, 깊은 수심까지 잠수하는
것에도 주저없을 만큼 물속에서의 활동에 익숙하다.
20대 초중반까지의 선수생활을 접고 늦은 시기에 포켓몬 트레이너가
되어 각 지방의 물타입 체육관 뱃지를 모으려 여행다닌 적이 있다.
(※ 챔피언리그 도전x)
(가라르의 바우스타디움 물뱃지, 관동의 블루체육관 블루뱃지, 호연의
루네체육관 레인뱃지, 하나의 기하체육관 웨이브뱃지 보유중)

상세정보 #2
▶ 특징 ② :
이상과 달리 가라르 지방의 포켓몬 배틀 특유의 엔터테이먼트 분위기에 장벽을 느끼던 중 포켓몬 연구가들과 함께 일하는 아버지를 보고 영감을 받아, 자신도 도움이 되기 위해 여러 지역의 포켓몬 생태자료를 모으기
시작했다.
이제껏 고향인 가라르를 시작으로 여러 지방을 돌아 다음 목적지를
고르던 중 이번 캠프의 소식을 듣고 새로운 전환점으로 여겨 지원하게
된다.
▶ 파트너 포켓몬: 라이글 [Rigel] / 라프라스(♂)
선수 시절 어느 겨울에 와일드에리어의 밀로틱호 근방에 전지훈련
나갔을 때 처음 만났다.
야심한 시각 인근의 유령 포켓몬들이 훈련장 근처에 출몰해 장난을 쳐서
곤란해졌을 때. 호숫가에서 들려오는 노랫소리에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다.
노래를 듣자 어쩐지 잠이 쏟아짐과 동시에 유령포켓몬들은 잠을 쫓으려 사라졌고, 물가로 나가자 뿌연 물안개 너머의 그림자가 보였다.
아마 유령포켓몬이 대량 발생해 곤란한 상황을 모면하려 울음소릴 낸
것으로 판단되어, 나쁜 기운에 노출되어 상태가 좋지않은 라프라스를 급히 인근의 포켓몬센터로 데려갔다.
다행히 금방 건강을 찾은 녀석을 어떡할지 고민하면서, 원래는 넓은
바다에 사는 종족이 지하수로를 통해 호수로 흘러들어온 것이라 생각해 다시 바다로 돌려보내는게 맞겠다고 판단한다.
그런데 가장 가까운 바다가 있는 고향인 바우마을의 바닷가로 데려왔으나 짧은 사이 친밀함이 생긴 것인지, 어쩐지 떠나지 않고 그대로 파트너 포켓몬이 되었다.
특성은 저수.
뒤통수에 하얀 별 모양의 얼룩무늬가 있다.
한겨울에 만나 자신의 포켓몬으로 삼기로 결정하면서, 겨울의 어느 별자리에서 밝은 별의 명칭에서 따와 '라이글' 이라는 이름을 붙여주었다.


라이글|♂|저수
특수공격 +135 특수방어 +70
스피드 +65 공격 +40 방어 +40

로빈|♂|불꽃몸

바닐라|♀|옹골 찬턱

아현|♂|옹골참

시리우스|-|발광

사라|♀|엽록소

에포나|♀|타오르는불꽃

카이|♂|주눅

포켓몬|♂♀|특성

포켓몬|♂♀|특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