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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파트너! 이제

어디로 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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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의 사장님

이름 : 라하트 에덴 (Rahart Eden)

나이/성별 : 33 / 여성

신장 : 173cm

출신지 : 신오지방 축복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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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1

​▶ 외관 : 

온화한 기후의 살비마을에 도착해 옷차림이 더욱 가벼워졌습니다.

하지만 멋을 포기할 수는 없죠! 회중시계와 지팡이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또한 캠프의 유행(?)에 따라 붉은 스카프로 머리를 묶었죠.

리본은 국력!

▶ 성격 : 느긋한 / 온화한 / 도전적인

눈앞에서 밀탱크가 굴러와도 "어머~"라는 태연한 반응으로 걸어서 피할 성격입니다. 마치 누오나 잠만보 같은 템포를 가졌죠. 장난스레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긴 하지만 진심처럼 보이지는 않습니다. 마치 요가램이 명상이라도 쓴 듯 차분한 태도일 뿐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얌전하고 조용한 타입은 아닙니다. 살갑고 자상한...

직업과 직급엔 맞지 않는, 말 많은 옆집 이모 같은 느낌에 가깝습니다.

 

고지식하고 엄한 어머니와는 정반대로 화를 내는 일이 정말 드문

성격입니다. 가끔 불의를 보거나 도를 넘은 장난엔 그러면 안 된다며

주의를 주기도 하지만 언제나 마지막은 웃는 낯으로 끝이 납니다.

화를 내는 방법을 모르는 걸까요? 본인도 스스로가 화를 내는 모습은

상상이 잘 가지 않는다고 합니다.

 

새로운 것을 접하고 도전하는 것을 즐거워합니다. 어떠한 권유나

제의도 거절하는 법이 거의 없으며 "고민이 된다면 일단 질러보죠!"라는 말도 자주 합니다. 학문, 요리, 예술, 스포츠 등등. 장르 불문,

어떤 것이라도 흥미가 생겼다면 두려움 없이 시작합니다.

다만 정말 절망적인 체력과(...) 타고나지 못한 손재주로 늘 결과가 좋진

않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행동하는 것을 멈추지 않습니다.

덕분에 승부욕도 제법 있습니다. 모든 승부는 진심으로 임하자는 것이

그의 모토이죠. 물론 정정당당한 방법으로요. "딱 한 번만, 마지막으로

따악 한 번만요!"라는 그의 요구를 들어주면 밤새 승부가 끝나지 않을지

모릅니다.

 

​▶ 특징 ① : 

1. 신체적 특징 - 왼손잡이. 차가운 손발. 저질체력. 습관적인 핑거 스냅.

안경을 벗으면 잘 보이지 않는 시력.

2. 직업 - 신오지방 축복시티에 위치한 대형 호텔인, 포켓몬과 여행자들의 낙원 "에덴(Eden)"의 현 오너의 외동딸이자 호텔 오너 대리라는 직급을 가졌습니다. 곧 진짜 오너가 될 거라는 소문에 맞게 각종 서비스(휴식부터

포켓몬 배틀까지)를 지휘하고 운영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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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2

▶ 특징 ② : 

3. 성장 배경 - 부잣집 외동딸로 태어나 애지중지 키워졌습니다. 다만 어르고 달래는 쪽이 아닌 과보호와 엄한 교육을 받고 자란 쪽에 가깝습니다. 기본예절교육과 함께 언젠가 물려받게 될 호텔의 경영에 대한 교육까지 많은 배움을 받고 자랐습니다. 부모님과는 부모 자식의 관계보다 선생님과 학생, 보스와 사원과 같은 관계이며 집에서 교육을 받기 바빴기에

타인과 깊은 관계를 만들기 어려웠습니다. 그럼에도 살갑고 상냥한 성격

을 가지게 된 것은 자신을 길러준 유모와 메이드 분들 덕분이죠.

지금까지도 부모님보단 메이드 분들과 더 가깝게 지냅니다.

4. 캠프의 참여까지 - 거리 답사를 하던 중, 우연히 캠프 홍보지와 눈이

마주쳤습니다. 그가 어떤 심정으로 홍보지를 가져갔는지는 모르겠지만,

얼굴엔 기쁨이 가득한 표정이었죠. 곧장 집으로 돌아가 일사천리로 캠프에 참여할 채비를 마쳤습니다. 그의 파트너인 베아트리스는 그때까지도

영문을 모르겠단 표정이었지만요.

▶ 파트너 포켓몬 : 베아트리스 / 터검니(★)

성별 - 암컷

성격 - 겁쟁이

특성 - 틀깨기

만남

-터검니를 처음 만난 건 그리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4년 전, 호텔

프랜차이즈 사업을 위해 어머니와 함께 하나지방에 방문했을 때의

일입니다.

긴 시간의 미팅, 서류 정리, 온갖 복잡한 일을 끝내고 숙소에서 몸을

뉘려는데 창밖에 홀로 나무 뒤에 숨어 주위를 두리번거리는 터검니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먹이를 찾는 것일까요 길을 잃은 것일까요? 호기심에 내려갔을 땐 이미

터검니는 사라진 후였습니다.

그 후에도 하루 이틀 꾸준히 보이는 터검니를 위해 나무 열매나 간식을

근처에 두고 가거나 작고 상냥한 목소리로 불러보는 등, 가까워지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결국 보름이 지난 후엔 겁을 먹지 않고 손을 내어줄 정도가 되었고

간식을 챙겨주는 것은 하루 일과가 되었죠.

드디어 일이 마무리되고 한 달이 지나 본가로 돌아갈 날이 다가왔습니다. 마지막 작별 인사를 위해 늘 만나던 나무 밑으로 향했지만 다음날이

될 때까지 만날 수 없었습니다.

이틀 뒤. 결국 터검니와는 만나지 못했고 아쉬움을 뒤로하고 숙소를

떠나려던 날, 나무 아래에서 다시 만날 수 있었습니다. 다른 터검니들에게

쫓기는 모습으로요.

파트너 포켓몬이 없었던 그는 직접적으로 구해주진 못하고 몸을 숨긴

터검니를 조심스레 데려와 치료를 해주었습니다. 색이 다르고 왜소한

체구 때문에 따돌림을 당했던 걸까요?

그는 한 결심을 하고 어느 정도 기운을 차린 터검니에게 자신과 함께

가지 않겠냐 물었습니다. 고민이라도 하듯 그를 빤히 바라보던 터검니는

결국 그가 꺼내둔 럭셔리볼에 스스로 들어갔죠.

그날 이후부터 터검니에게 베아트리스란 별명을 붙여주었고 둘도 없는

파트너가 되었습니다.

요약 : 하나지방의 출장여행에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4년 전 야생에서 혼자였던 터검니를 거둬들였고 그 후 쭉 함께 지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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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아트리스★|♀|틀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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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 +200 체력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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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시무스|♀|의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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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 +252 스피드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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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레드★|♀|하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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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 +200 특수공격 +200 방어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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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르베로스|♀|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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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공격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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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바토르|♀|틈새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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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공격 +252 체력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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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드릭|♀|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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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 +252 스피드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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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베론|♀|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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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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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필리아|♀|부유

공격 +252 스피드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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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리엘★|♀|썬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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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공격 +252 스피드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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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엘|♀|까칠한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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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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