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의 파도가 궁금한걸.
전신 이미지
킹 메이커
이름 : 민네 (Minne)
나이/성별 : 18세 / 여성
신장 : 164cm
출신지 : 알로라지방 바다민족의 마을





상세정보 #1
▶ 성격 : 즉흥적인 / 엉뚱한 / 감수성이 풍부한
평소에는 여유 있고 느긋한 태도를 유지하지만 느낌이 확 꽂히는
경우나 상황이 생기면 그것만 밀고 나가는 타입입니다.
무언가를 행동할 때 고민하는 일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순간적으로
결정하는 일이 많고 기분에 따라 결정하기에 미리 계획을 하지 않는
타입입니다. 분별력이 약하고 무책임해 보일 수 있으나 다른 사람과의
약속은 잘 지키려고 노력하고, 대하는 것도 노력합니다.
고래왕이 되겠다는 말이라던가, 즉흥적인 행동으로 상대방을 난감하게
만드는 것은 고의가 아니지만요. 조용해 보이는 외형이지만 입을 열 때는
의외로 말은 많습니다.
다만 엉뚱한 대답을 하거나 생각을 해서 상대방에게 ‘깬다’라는 말을
들을 때도 제법 있습니다. 제법 친해지면 장난을 치기도 하는데 워낙
엉뚱해서 평소의 모습인지, 장난을 치는 모습인지 헷갈리게 합니다.
딱 자기 일만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도와달라는 사람을 무시할 정도로
매정하지 않습니다. 근거없는 자신감이 엄청나게 많은 편.
감수성이 풍부하지만 무뚝뚝한 인상에다가 표정이 없는 편이라 어떤
표정인지 구별하기 힘든 편입니다. 하지만 민네 본인은 사소하고
작은 일에도 하나하나 감동을 하기도 하고 즐거워합니다.
특히 감정이 넘치면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가만히 그 자리에 서 있기만
합니다. 운명을 제법 믿는 편이라 낭만적인 것을 내심 좋아합니다.
거기에다가 흔히 말하는 괴담이나 미신도 잘 믿는 편이라 장난쳤을 때의 반응이 재밌습니다. 본인의 성격 탓에 쉽게 풀 죽지 않지만 풀이 죽었을
때는 아이스크림을 떨어뜨렸을 때 정도입니다.
▶ 파트너 포켓몬 : 무아지경 / 고래왕
성별은 암컷, 특성은 수의베일.
어렸을 때 고래왕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보다가 작은 고래왕자를 습격하는 타타륜에게서 고래왕이 지켜주는 것에서 반했습니다.
그 이후로 자신은 커서 고래왕이 되고 싶다고 부모님께 노래를 부르고
다니는 것이 일상이 되었습니다.
무아지경과의 만남은 최근에 이루어졌는데, 밤에 민네가 바닷가를
산책하다가 파도에 떠밀려온 무아지경을 치료해준 것을 계기로 같이
지내게 되었습니다.
무아지경의 왼쪽 지느러미에 흉터가 남아 있는 상태입니다.
최근 진화를 하게 되어, 무아지경을 바다에서 밖에 못 본다가
시무룩해하고 있습니다.
▶ 특징 ① :
-
가족 & 마을
구성원은 부모님과 민네, 이렇게 셋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가족 구성원은 이렇고, 옆집에 바로 조부모님이 살고 계십니다.
아버지는 알로라 지방의 바다 민족의 마을 출신이며, 젊었을 때 낚시를 하기 위해 여행을 떠났다가 하나 지방에서 어머니를 만나 같이 여행을 다니다가 결혼에 골인했습니다. 어머니는 하나지방의 마름꽃마을 출신입니다.
현재 아버지는 낚시꾼, 어머니는 엘리트 트레이너로 어머니가 자주 다른 지방으로 출장을 가십니다. 자주 출장을 가신 탓에 아버지와 둘이 지낼 때가 많았습니다. 수영 선수를 할 때도 옆에서 보좌해준 것은 거의 아버지입니다.
아버지가 느긋한 성격을 가지고 있어, 민네의 성격은 아버지를 많이 닮았고, 외형은 어머니를 많이 닮았습니다.
마을에서 제일 좋아하는 곳은 바다와 선상 레스토랑입니다.

상세정보 #2
▶ 특징 ② :
-
수영
수영을 제법 좋아하는 편이라 어려서부터 근처 바다에서 수영하거나,
가만히 떠 있는 것을 즐겨 했습니다. 취미가 발전해 나중에는 대회에
나갈 정도로의 수준급 실력을 보였습니다.
마을 사람들의 추천으로 대회에 나가게 된 것을 계기로 수영 선수를 4년 간 했었습니다. 주로 알로라 지방에서 활동을 했으며 상을 몇 개 받은
적이 있는 정도입니다.
현재는 선수 일을 쉬고 휴식 중이며 수영에 관심있는 사람을 제외하면
인지도는 많지 않습니다. 발에 이상이 있으며, 수영을 다시 할 수 있을
때까진 잠정적 휴가를 가지기로 결정 했습니다.
-
여행에 참여하게 된 계기
현재 휴식기이기도 하고 이미 또래들은 섬 순례를 한다던가, 다른
지방으로 여행을 떠나버렸기 때문에 같이 여행할 시기를 놓쳤습니다.
수영을 쉬면서 바닷가 근처를 서성이던 나날에 라이 지방에서 온 또래
트레이너를 만나 그 트레이너와 소소한 대화를 나누다가 라이 지방에
대해 궁금해지게 됩니다.
마침 일정도 맞고, 라이 지방의 분위기라든지 분수 공연이라든지, 바다는 어떻게 생겼는지, 그 바다에 직접 발을 담그고 싶은 목적이 컸기에 캠프
참여 신청을 스스로의 의지를 갖고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제일 큰 이유는 모르는 사람들과 함께 출발선에 서서 같이
여행하고 싶고, 수영 말고도 자신이 하고 싶은 다른 무언가를 찾고자
입니다. 찾은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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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
또래들이나 연하에게는 편하게 말을 놓는 편이지만, 자신보다 4살 이상의 연상에게는 뒤늦게나마 끝을 존댓말로 끝내는 편입니다.
말투를 가끔 늘려서 말할 때가 있어 긴말을 할 때는 듣는 사람이
인내심을 기르는 경우도 생깁니다.
호칭은 주로 상대의 이름을 부르지만 멋대로 애칭을 붙이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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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생일은 9월 16일. 주로 쓰는 손은 왼손이지만 양손잡이입니다.
집 근처가 바닷가이다보니, 모래사장을 맨발로 다니는 경우가 많아
신발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여행을 하기 위해서 신발을 샀습니다.
하지만 가끔은 발이 답답한지 보송한 풀밭 위나 모래 위를 맨발로 걷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추위나 더위는 크게 타지 않는 체질이며 유연하고 건강한 편입니다.
머리카락이 길기에 제법 헤어스타일을 다양하게 하는 편이며,
다른 사람이 자신의 머리카락을 빗겨주는 것을 좋아합니다. 지금은 짧게 잘랐지만요. 다시 기를 예정이라고 합니다현재 하고 있는 귀걸이는
아버지의 선물.
그 외에도 좋아하는 것은 고래왕, 바다, 찹쌀떡, 반짝이는 것. 혼자만의
미적 감각을 가지고 있어서 취향에 확고한 면이 있으나 남들이 별로라고 생각하는 것에도 좋다고 주장해 가끔 그 감각을 의심받습니다.
손재주는 없는 편이지만 그 중에서 특히 요리를 못한다고 합니다.
운명에 제법 로망을 가지고 있는 편이라 새로운 만남에 기대를 하고 있고, 운명을 믿고 있으며, 그 생각은 틀리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무아지경|♀|수의베일
방어 +252 체력 +54 스피드 +44

환골탈태|♀|마중물
체력 +252 특수공격 +248

금강불괴|♀|촉촉바디
특수방어 +156 방어 +120 체력 +74

천하무적|♂|급류
체력 +212 특수공격 +134 스피드 +4

소원성취|♂|위기회피
공격 +212 체력 +138

둥지냉면|♀|옹골참

한정쓰알|♀|우격다짐
공격 +252 스피드 +86 체력 +12

명경지수|♂|잔비
특수공격 +252 스피드 +248

동귀어진|♂|저주받은바디
체력 +144 방어 +114 특수방어 +92

도잉도잉|♀|쓱쓱
공격 +252 체력 +94 스피드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