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ng)

옆에 있을거면 내가
할 일은 방해하지 마라
전신 이미지
불요불굴의 외골수 탐구가
이름 : 말라카이 (Malakai)
나이/성별 : 15세 / 남성
신장 : 145cm
출신지 : 알로라지방 아칼라섬




@Ayin_033 커미션
상세정보 #1
▶ 외관 :
얇지만 연약해보인다기보단 운동을 즐겨하는 어린아이라는 인상을 주는, 약간 균형잡힌 체형을 하고있습니다. 눈매는 늘상 날카롭고 눈썹은
만사가 못마땅한 듯 일그러져 있는 것이 화라도 난 것 같습니다. 이는
뾰족뾰족해서 성난 동물의 이빨을 연상시킵니다. 머리카락은 복슬복슬한
곱슬이며, 마치 여름철의 생기가 감도는 잔디풀잎을 만지는 듯 부분부분 뻣뻣하면서도 부드럽게 느껴집니다. 늘 무언가를 쫓는 눈동자는 일반적인 색깔보다는 진한 산호색이 감돌아 얼핏 스쳐볼 때 신비한 느낌을 주기도합니다.
▶ 성격 : 표리부동 / 불 같은 성격 / 섬세한 마음 / 끈기있는
내성적 / 아웃사이더 / 방어적인
말라카이는 내성적이지만, 그렇게 보이지 않을 정도로 불같은 성정을
가졌습니다. 가만히 있을 때에는 조용한 아이같지만, 누군가가 말을 걸면 굉장히 가시돋친 반응을 보입니다.
그렇다고 심성이 완전히 비뚤어진 것은 아닌지 포켓몬에게 상냥히
대하거나 곤란해보이는 사람을 앞서서 도와주는 등, 그냥 사회성이
부족한 아이인 것처럼 보일 때도 많습니다. 새침떼기라기 보다는 정말
불같이 화를 내기 때문에 사람들을 싫어하는 것으로 오해받기 쉽지만,
그저 자신의 세계가 확고하고 침범당하기를 굉장히 싫어하는 것 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세상에서 완전히 혼자 지내는 것도 외로워하는,
어찌보면 대하기 참 난처한 부분이 있습니다.
타인의 호의를 좋아하지만 지나친 간섭을 꺼려, 남과 쉽게 담을 쌓는 소위 “아웃사이더” 입니다. 또한, 창의적인 상상력과 취미를 가지고있어
대부분 혼자서 좋아하는 활동을 하며 시간을 보내고는 하다가도, 퍼뜩
고개를 들었을 때 누군가가 함께 있어줬으면 하지만 그걸 실제로 말로
표현하지 못합니다.
걸걸해보이는 성격처럼 보여도 꽤 섬세해서 (혹은 마음이 약해서),
상대방의 눈치를 잘 살핀다거나 가벼운 말에도 쉬이 상처입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우울함을 금세 떨쳐버리려 스스로를 격려하고 금세 달리기
시작하기 때문에 우울감에 잠겨있는 것이 전혀 어울리지 않는, 한편으로는 제법 소란스럽기도 한 아이입니다.
말라카이는 “ 맞기 전에 때린다!! ” 라는 말이 잘 어울립니다. 어릴 때부터 그냥 당해주는 법이 없었죠. 의미없는 시비에는 응수해주고, 주먹에는
주먹으로 받아쳐줍니다. 아무리 부당하고 몸을 사려야 마땅한 때에도,
알 게 뭐야! 라는 식으로 시원시원하게 터트려버립니다. 하지만 실은
마음 속에 큰 상처를 입은 경우가 대부분이죠.
결국에는 내색하지 않아도 후회하고 맙니다. 거기에 더불어 방어적인
성격 탓에 가벼운 장난도 이해하지 못하고 시비로 받아들여 싸움을
내고는 합니다.
그러나 그 누구보다, 협력으로 인한 성취 (다 같이 하는 게임에서 승리, 다수와 함께하는 창작작업 등등) 에 크게 기뻐합니다.
▶ 파트너 포켓몬 : ★두르보
이름은 무슈. 특성은 벌레의 알림. 몬스터볼은 프렌드볼
남자아이이며 외로움을 타는 성격이면서도 남을 잘 챙겨주는 다정하고
부드러운 성격입니다.
말라카이가 10살 때 친구에게서 받은 아이로, 의기투합 해서 말라카이의 꿈을 이뤄주려 살신성인으로 돕습니다.

상세정보 #2
▶ 특징 :
< 배경설정>
환대시티에서 숙박집을 운영하고 있는 부모님덕에 알로라지방의 한 섬에만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여러 지방에서 오는 여러 포켓몬들을 만나보았습니다. 어렸을 때부터의 절친에게 두르보를 받고 그 아이를 부탁받은 뒤
이전부터 목표로 했던 여행의 일자를 좀 더 앞당길 겸, 이 여행에
참여합니다. 목표는 자신이 좋아하는 벌레 타입 포켓몬들을 알아가는 것!!
도감만 보는 것으로는 성이 차지 않는다! 다양한 포켓몬들을 수 없이
관찰하고 연구해서 자신만의 도감을 만들어보는 것이 목표입니다.
< 호불호 >
좋아하는 것은 벌레타입 포켓몬, 연구에 관련된 모든 탐구적 행위들,
과카몰리 요리, 친구, 채소가 주가 된 요리
싫어하는 것은 방해, 괴롭힘, 스스로를 부끄럽게 느끼게하는 모든 것,
난폭한 사람, 축 처진 분위기, 장마, 고기
< 취미 및 특기 >
취미는 벌레타입에 대한 연구, 도구 정돈, 노래부르기와 하모니카 연주.
춤도 출 줄 알고 그림도 그릴 줄 안다. 전문가 정도의 실력은 아니지만
예체능 쪽으로는 여러모로 발 넓게 재능을 뽐내고있다.
특기는 가사(家事). 이는 숙박업을 하는 부모님의 일을 도와드리며 몸에
터득한 것입니다. 원래는 부모님이 바쁠 때, 작은 부탁으로 방을
쓸어둔다던가, 이불을 넌다거나…작은 것들이 조금씩 쌓이면서 나름의
자신감을 갖는 분야가 되었습니다.
와인 얼룩을 지우는 방법이라던가, 창문 틀을 깨끗하게 닦에내는 법이나, 곰팡이가 생긴 벽을 깔끔히 만드는 법을 잘 알고있습니다.
하지만….집안일을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그것과는 완전히 별개의 문제죠.
또 다른 특기는 그림입니다. 대부분 포켓몬을 그리는 데 시간을 보내지만… 제법 잘 그립니다! 포켓몬의 모습 뿐 아니라 사람도 어느 정도
형태를 갖춰 그려내어 어른들에게 곧잘 칭찬을 받았지만, 말라카이
본인은 쑥쓰러워해서 사람들에게 그림을 쉬이 보여주지 않습니다.
못하는 것은 사진찍기. 찍을 때마다 절망적이게도 눈을 감은 사진을
찍거나, 흔들리게 찍고 만다고한다. 농담을 섞는 사교적인 대화나,
겉치레도 어려워한다.
<약점>
의외로 낭만에 약하다. 그리고 아직 “불량스러운 것” 에 약간 멋있다고
생각할만한 비바프리덤하드락한 것들을 쪼오~~끔 멋있다고 생각합니다.
(헤비메탈이나 선글라스라던가 어른이되어야만 접할 수 있는 술같은 것들)
< 소지품 >
(모두 백팩 안에 들어있습니다)
-쌍안경, 도구통(펜, 지퍼백, 핀셋 등), 접이식 우산, 간단한 구급약품,
두꺼운 노트, 색연필, 연필 깎는 용 커터칼


무슈★|♂|벌레의알림

스피드 +252 공격 +98

진저|♂|벌레의알림
공격 +248 스피드 +252

쥬키니|♂|가속

포타토★|♂|옹골참
공격 +252 체력 +98


그린피|♂|수포
체력 +252 공격 +188 방어 +60

쥬피터|♀|부유
특수공격 +252 체력 +9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