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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웃고, 나도 웃고,
그러니까 함께야!
언더독 파라다이스
이름 : 라라몽슈타펠세스 (Lalamongstapelseth)
나이/성별 : 16세 / 여성
신장 : 155cm
출신지 : 하나지방 구름시티




@chu_cms 커미션
전신 이미지
상세정보 #1
▶ 외관 :
풀면 끝부분이 역삼각형 모양으로 가지런히 정리되는 긴 뒷머리는 대부분 묶거나 땋아서 틀어 올려둔다. 앞머리는 끝이 일정치 않고,
옆머리는 삐죽하니 길러내려 찰랑거린다. 정신 사나운 성격이 머리카락의 모양새에서도 그대로 드러나는 듯하다. 색은 블루베리 풍선껌 같은 짙은
연보라색이다. 나름 관리는 하는지 엉킴이 없이 찰랑거리는 머릿결.
정수리에 삐죽 튀어나온 머리카락이 챠밍 포인트다.
사납게 올라간 눈꼬리에 치뜨인 흉흉한 눈은 녹색이다. 전체적으로
매섭고 날카로운 인상이지만 대부분 웃는 표정을 띠고 있어 무섭다는
인상을 주지는 않는다. 다만 그 웃음이 지나치게 해맑아, 사백안의 동공과
합쳐져 다른 의미로 무섭게 보일 때도 있다. 자주 이가 드러나도록 짓는
웃음을 보다 보면 고른 치열 사이에서 뾰족한 송곳니가 눈에 띈다.
크다고는 할 수 없는 체형이지만 옹골지게 자리 잡힌 근육들이 농담으로라도 연약해 보인다거나 왜소해 보인다고 말하기가 어렵다. 동글동글
통통한 뺨과 달리 의외로 옷들이 다 헐렁하도록 마른 체형. 작은 손발에는 어울리지 않게 굳은 살이나 물집 흉터가 가득하다.
▶ 성격 :
│유쾌한 쾌락주의자│"하하학! 귀여운 라라몽이 왔습니다!"
언제나 아드레날린 분출 하이텐션이다! 통제되지 않는 ‘크하학’
웃음소리와 함께 나사가 빠진 사람처럼 두려움을 모르고 어떤 상황이든
즐긴다. 과하다 싶기도 한데 5분만 대화해보아도 의식해서 만들어낸
밝음이 아니라는 걸 금세 눈치챌 수 있었다. 분위기 파악을 못한다고
혼이 나도 기 죽는 일이 없다. 그렇다고 뻔뻔하니 자신의 잘못에 당당한 사람은 아니라서, 사과하고 밝게 노력하며 다시 상대방이 웃게할 수
있도록 나름의 노력으로 신경을 쓴다. 천성이 나쁜 사람은 아니지만,
웃음 포인트가 워낙 다양하여 작은 마찰이 잦다거나 상대방이 일방적으로
기분이 상한다거나 하는 일도 드물지 않다.
│긍정적인 멍멍이│"포켓몬? 완전 좋아하지! 배틀? 최고로 좋아하지! 앗, 저거 뭐야? 맛있겠다!"
좋아하는 것이 참 많다. 싫어하는 건 열 손가락 안에 들고, 그 외의 것들은 전부 좋아한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다. 특히나 사람을 좋아해서, 사람들이랑 하는 일이라면 일단 설레고 본다. 생긴 건 조로아에 가까우면서 속내는 영락없이 블루다. 쉽게 흥분하는 성격 탓에 상대방이 불편해할 정도로
선을 넘거나 행동을 자제하지 못하는 단점이 있지만, 아무튼 악의를
가지고 행동하거나 사람을 골탕 먹이는 법은 모르는 착한 본성을
지니고 있다.
│두려움을 모르는 독종│"멈추지 마! 일어서! 아직 끝나지 않았잖아!
할 수 있어─!"
엄청난 열혈 노력파. 광기에 가까운 열정과 집착을 가지고 있어서 가끔 무서워진다. 주변에서 말려도 괜찮다며 듣지를 않는데…크게 혼나본 적이 없어서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는다. 성공할 때까지 끈질기게 물고
늘어지는 이 성격은 웬만해서는 장점으로 작용했다, 만 다양한 인간
관계나 캠프에서는 어떻게 작용할지는 미지수다. 포켓몬이 배틀을
포기한다면 본인이 직접 달려들어버릴 못말릴 성격이다.

상세정보 #2
▶ 특징 :
│라라몽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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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7일생. 탄생화는 노란 튤립, 탄생석은 퍼플 사파이어. 혈액형은 AB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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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남겨준 유일한 것이자 이름, 라라몽슈타펠세스! 애칭 라라몽이다. 가끔 세스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다. 첫 만남에 풀네임을 기억하는 사람이 적은 이름이다. 아주 어린 시절부터 보육원에서 자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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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하는 것은 비가 오는 날, 여러가지 차별에 대해서도 정확하게 표현하진 못하지만 불편해한다. 가리는 음식은 없다. 너무 없어서 탈일 지경이다. 입에 음식을 대면 자동으로 받아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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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것은 음식, 사람, 애정, 배틀, 가족, 구름, 하늘, 꽃, 로봇, 공부, 산책, 포켓몬, 챔피언, 나무열매……아무튼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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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기 전에 가라르 포니타가 표지인 아기자기한 다이어리에 일기 쓰기가 하루 일과다. 아무리 바쁘거나 지쳐도 자신이 좋아하는 다이어리에 예쁜 색깔펜으로 일기를 쓴다.
│캠프, 여행,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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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부터 꿈꿔왔던 출발이다. TV에 나올 정도로 유명하고 멋지고 훌륭한 트레이너가 되는 것이 철 들었을 적 부터의 목표였다. 그래서 캠프 멤버로 선정되고선 기쁨에 하루 종일 온 마을을 뛰어다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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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 신청서에 당당하게 참가비를 비롯한 금전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작성했다. 고맙게도 파피루스가 긍정적인 답변을 주어 걱정 없이 캠프에 참가할 수 있게 됐다! 그래도 뱃삯이라거나 반드시 필요한 여행 물품 외에는 최대한 지원을 받지 않고 자기 힘으로 해낼 생각이다. 돈을 벌게 된다면 꼭 갚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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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이나 여행 대해선 다른 사람들의 경험담을 통해 이런저런 잡다한 지식들을 배웠지만 그 깊이가 얕고 넓다. 가끔…아니 자주 트레이너 스쿨에 잠입해서 교실 문 앞이나 열린 창문 옆에서 도강을 한다. 여행 도구 하나 없이 리조트데저트까지 갔다가 모래바람에 조난을 당하고 레인저에게 구출된 전적이 있다.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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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간단한 요리 정도는 할 수 있지만, 조심성 없어보이는 이미지 때문인가 다들 주방일을 맡기길 꺼려한다. 제일 자신 있는 집안일은 빨래 널기와 심부름 다녀오기. 아마 집에서 누워서 뒹굴거리는 시간이 일주일에 세시간도 되지 않을 것이다. 이불과 베개는 잠 잘 때만 쓰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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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밈이 없는 웃음소리와 항상 흥분된 목소리 탓에 눈치채는 사람은 적지만 꽤 미성이다. 노래를 잘 부른다. 동생들을 재울 때 아무 가사나 붙인 자장가를 불러주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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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물려받은 옷을 입고 다녀서 크기가 맞질 않고 헐렁헐렁하다. 그래서인지 활동적인 것 치고는 옷을 험하게 다루지 못하고 조심조심 움직인다. 동작이 커서 그렇지 넘어지거나 부딪히는 일 없이 말끔하게 다닌다. 이런 면은 또 쌔비냥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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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에 걸고 다니는 개목걸이는 동생이 잘 다녀오라는 뜻의 선물로 준 자기 포챠나의 목걸이……인데 아마 라라몽이 직접 차고 다니라는 뜻은 아니었을 거다. 적어도 데일리에게 꾸며주라는 의미였을 것이다. 아무튼 잘 어울리니까 상관 없을지도?
▶ 파트너 포켓몬 : 데스마스 / 데일리
특성은 미라, 수컷. 라라몽과 함께 살게 된지는 5년이 넘었지만
정확히 몇살인지는 모른다.
라라몽을 구해주었던 레인저에게 받아 함께 하게 되었다. 고대의 성에서 다친 채 발견된 데스마스를 구조할 목적으로 잡았는데, 인간에게 관심이 많아보여 같은 날 구조한 라라몽과 맺어주었다고 한다. 외로움을 타는
성격으로 조금 음산한 집착과 소유욕을 가진 평범한 고스트 타입 포켓몬. 늘 울먹이는 얼굴. 자기 가면을 별로 보지 않는다.


데일리|♂|미라
체력 +252 특수공격 +98

옥자|♀|복슬복슬
공격 +252 체력 +98

다이얼|♂|치유의마음
체력 +252 방어 +200 특수방어 +48

아구|♀|노가드
아구|♀|노가드

시크릿|♂|파스텔베일
공격 +252 체력 +98

리샤르|♀|점착
체력 +252 스피드 +98

독식|♂|전투무장

라부|♀|까칠한피부

포켓몬|♂♀|특성

포켓몬|♂♀|특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