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세정보 #1
▶ 외관 :
분홍색 머리카락은 여행 기간 동안 자랐고, 그런 뒷머리를 자르지 않고
하나로 모아 묶었다. 분홍색 벨벳 천으로 만들어진 옷을 걸쳤는데, 어깨에 걸친 외투며 모자며 장식이 눈에 띌 정도로 화려하다. 그 덕에 화려한
인상이 눈에 띌 정도로, 새파란 눈은 늘 짓궂은 장난끼가 서려있다. 늘 웃고
있으며 목소리가 나긋나긋하다.
▶ 성격 : 4차원 / 능청스러운 / 종잡을 수 없는
짓궂은 장난꾸러기 / 거짓말쟁이?
도저히 종잡을 수 없을 정도로 사고방식이 이리 튀고 저리 튄다.
하나의 주제로 대화를 하다가 갑자기 다른 주제로 튀기도 하며,
여기서 나타났다가 다른 곳에서 나타나기도 한다.
남들이 깜짝 놀라면 즐겁다는 듯이 짓궂게 웃는다.
늘 능청스럽고 나긋나긋하게 대화를 하곤 하며 상대에 대해 궁금증이
많은 듯 이것저것 물어보기도 한다. 그럴듯한 말을 건네며 호응을 해주며 집중해서 듣는다. 이야기를 듣는 걸 좋아하는 걸까? 그렇게 생각할 때
쯤이면 또 어느 순간엔 관심이 없어 보이는 듯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무슨 생각을 하는지 당최 알 수가 없는 4차원.
장난을 치는 걸 좋아하는 건 확실한지 마술로 이런저런 장난을 치기도
한다. 갑자기 머리에 뭐가 묻었다며 머리를 털다가 종이꽃을 꺼내서
귀에 꽂아주기도 하고, 귀 좀 빌려달라고 하고서 귀에서 사탕을 꺼내는 시늉을 하기도 한다. 귀여운 장난부터 짓궂은 장난까지 가리지 않고 장난을 친다.
그러면서 도대체 하는 말에 앞 뒤가 맞지 않을 때가 많은데 거짓말을 하는 것 같다. 거짓말을 하는지 물어보면, 불쾌한 티를 하나도 내지 않고 거짓일까 진실일까? 자기는 어떻게 보여? 하고 능청스레 되묻곤 한다.
그래도 여전히,
능청스러운 / 종잡을 수 없는 / 짓궂은 장난꾸러기
그동안 몸에 습관처럼 배여온 것도 있어 보통의 텐션은 종잡을 수 없이
사고방식이 이리저리 튀고 능청스럽고 나긋나긋하다. 상대에게 궁금한 게 많아서 거침없이 물어보며 집중해서 듣고 나름대로 생각해서 대답해주곤 한다. “나? 마술사 휴가 냈어~” 라고 말하면서 이전과 똑같이 상대를
놀라게 하기 위해 마술로 귀엽고 짓궂은 장난을 치기도 한다. 이러나저러나 마술이 손에 익은 모양새를 보니 재능이 타고 나긴 한 모양. 그전까진
과장된 모습이었다면, 이젠 조금 어깨에 힘이 빠지고 느슨하고 편하게
보인다.
계산적인 / 현실적인
자기 자신을 용서하지 못하고 싫어해 스스로에게조차 거짓말을 해왔으며 방어적이고 자학적인 수준으로 통제적이었으나, 캠프의 사람들 덕에 많이 누그러지고 풀어졌다. 여전히 자신을 좋아하진 않지만, 자신을 숨기려
들지 않으며, 나름대로 솔직하게 어울리려고 노력한다. 믿기지 않게도…
사실은 무척이나 계산적이고 현실적인 편이다. 충동적으로 일을 벌이는
것에 적지 않은 스트레스를 받는 편이며(...) 자신의 말과 행동이 상대에게 어떻게 보이고 생각될지 어림잡는 편이기도 하다. 과장되지 않는 선에서
여전한 모습으로 보여주는 건 크게 스트레스받진 않는다.

상세정보 #2
▶ 특징 :
배경 설정 - 최근 5년 동안 알로라 지방을 다녀온 적이 있다면, 도시에서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을 들여다본 적이 있다면. 낮은 확률로 그의 모습을 본 적이 있을지도 모른다. 그는 늘 정체를 알 수 없는 모자와 얼굴을
거진 가리는 이상한 가면을 쓰고 마술을 눈앞에서 보여주곤 했다.
그 외에는? - 그에 대해서 질문을 하면, 언제나 살갑고 사근사근하게
대답해주지만 늘 대답이 다르곤 했다. 무엇이 진실이고 거짓말인지
구분이 가질 않는다.
여행에 참여하게 된 계기 - 그는 태어나서 단 한 번도 알로라를 벗어난
적이 없다고 한다. 그래서 새로운 마술을 연구할 겸, 처음으로 여행을
떠나는 겸. 겸사겸사 신청을 했다고 한다.
버릇은? - 파이프 담배를 자주 피운다. 알로라의 열대 과일향과 재가 타는 향이 독하게 섞여있으며 대화하는 상대가 어린 편이거나 담배를 싫어하면 파이프 담배처럼 생긴 비눗방울로 바꿔서 담배 대신 비눗방울을 분다.
말투는? - 상대의 이름을 잘 부르지 않고 누구든 ‘자기’라고 칭하거나
직업명으로 부른다. 기본적으로 가벼운 반말을 사용하며 존댓말을
사용해도 어쩐지 장난을 치는 것처럼 들린다.
본명 - 마야 (Maya)
배경 설정 - 가라르의 마이너 악당 조직에 소속되어 있었다. 희귀한
포켓몬을 밀렵해서 비싼 돈에 되파는 조직으로 포켓몬에 관한 생각과
윤리 인식이 아직 확립되지 않은 어린 트레이너들을 대상으로 후원이라는 명목하에 접근/스카우트해서 포켓몬을 무기와 도구로 인식하게끔
교활하게 교육하고 환경을 조장한 질 나쁜 조직이었으나, 5년 전에
정의로운 트레이너 덕에 조직이 와해하였다. 메타몽을 전설의 포켓몬으로 변신 시켜 비싼 돈으로 되팔아 조직을 재건하려고 했으나, 정의로운
트레이너 덕에 정신 차린 마야가 그 메타몽을 훔쳐 달아났다.
재건을 포기하지 않은 악당의 추격을 피해 5년 동안 알로라 지방에서
정체를 숨기고 마술사로 활동해왔다.
그 외에는? - 거짓말을 그만뒀다. 자신에 대해 질문을 하면 질색하며
피하려는 기색이 여전하지만, 떨떠름해하며 대답해주려고 한다. 눈에
띄게 자신의 이야기보단 상대의 이야기에 조금 더 집중하며 나름의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조언을 듣다 보면, 자신은 못 하면서 남에게는
잘도 조언하는 경우가 많다. 기본적으로 살갑고 거침없으며 사근사근하다.
여행에 참여하는 태도 - 캠프 모두가 아낌없이 건넸던 조언이며 생각해
건넨 말들을 전부 기억해 시도해보려고 한다. 이제야 제대로 캠프에
참여해 여행을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버릇의 - 파이프 담배를 금연해보려고 한다. 금연에 성공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말투는? - 여전히 상대의 이름을 잘 부르지 않고 누구든 ‘자기’라고 칭한다. 기본적으로 가벼운 반말을 사용하며 존댓말을 사용해도 특유의 장난을 치는 것처럼 들린다.
마술사는? - 마술사가 아닌 다른 꿈을 설계하고 있는 것 같다. 조언대로 속죄하기 위해서 자신이 알고 있는 방식을 바탕으로 포켓몬을 도울 방법을 고민하는 중인 모양 여행이 끝난 뒤의 계획이 어느 정도 결정된 것 같다!
▶ 파트너 포켓몬 : 광태 / 메타몽 / 무성 / 괴짜
밀렵으로 잡혀와서 전설의 포켓몬으로 변신하는 걸 강요당한 메타몽.
억지로 변신시키는 걸 두려워하며 무서워한다. 마야의 곁에 지내며 많이 케어됐으며, 캠프에 오기 전까지는 포켓몬 배틀을 해본 적이 없으나
현재에는 배틀과 모험에 맛들렸다.


광태|-|괴짜
체력 +252

광해|♀|속보

광팔★|♀|부식


광수|♂|그림자밟기
체력 +252

광배|-|다운로드
스피드 +252 특수공격 +98

광야|♀|대운
스피드 +252 공격 +248

광명★|-|괴짜
체력 +252


광희|♂|짓궂은마음

광만|♂|의기양양

포켓몬|♂♀|특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