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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너! 강해보인다!
포레스트 가디언
이름 : 아랑사 (Arangsa)
나이/성별 : 16세 / 여성
신장 : 172cm
출신지 : 신오지방 봉신마을





상세정보 #1
▶ 외관 :
또렷한 이목구비의 미인상. 눈 밑과 위팔, 손목에 이어 허벅지까지 천연
색소로 그린 무늬가 있습니다. 유난히 날카롭고 뾰족한 송곳니는 위, 아래
각 두 쌍씩 있어 돋보입니다. 금으로 만들어진 귀걸이와 목걸이는 여전히 자신의 자리에서 반짝입니다.
▶ 성격 : 단순열혈 / 사나운 / 다혈질 / 예의바른?
언제나 제멋대로이지만 어떤 상황에서도 풀죽지 않고 힘차게 나아가는
사람. 열정적으로 불타오르지만 그만큼 단순한 사고를 가지고 있습니다.
종종 의욕이 과다하여 멈추지 못하고 부딪히기도.
물어보라 하면 정말로 물어버릴 정도로 사나운 성격을 가졌습니다.
거친 성질로 화도 많아 금방금방 성을 내거나 급발진을 해버리지만
그만큼 호탕하고 솔직하여 찜찜한 구석은 만들지 않습니다. 모질고
거칠어도 솔직하며 시원시원한 성격.
게다가 강한 상대가 보이면 그 상대가 인간이든 포켓몬이든 신경쓰지
않고 덤비는 모습까지! 굉장히 호전적인 성격입니다. 자신을 수련하거나
배우는 것을 좋아하여, 흥미가 생기면 다짜고짜 덤비기도 합니다. 물론
상대방의 동의를 먼저 구하고요!
여기까지 보면 아랑사는 굉장히 와일드한 이미지가 강합니다! 마치..
야생의 제브라이카처럼 말이죠. 그래도 연세가 많은 어르신들께는
무척이나 예의바른 모습을 보입니다. 궁시렁거리기도 하지만
그건 제 나름대로 걱정을 해서 그런거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정말 막힘 없이 건강하다! 라는 말이 무척이나 어울리는 사람입니다.
▶ 파트너 포켓몬 : 누룽지 / 리오르 (♀ / 정신력 / 몬스터볼)
선천적으로 몸과 파동이 약한 색이 다른 리오르.
겁이 많고 눈물도 많지만 성실하고 굉장한 노력가입니다.
무리에서 낙오당해 야생 포켓몬에게 공격받을 때, 마지막 발버둥으로
모든 힘을 긁어모아 겨우 겨우 가느다란 한줄기의 파동을 흘려보냈고,
그것을 캐치한 아랑사에 의해 구조된 후 그에게 은혜를 갚고자
따라다니고 있습니다. 아랑사네의 지속적인 간호로 배틀을 할 정도로
건강해져, 그의 목표에 보답하고자 최선을 다하기로 합니다!
▶ 특징 ① :
| 001
신오지방 봉신마을 출신?
옹알이가 전부였을 정도로 매우 어릴 적, 커다랗고 깊은 숲 속에 버려진
아랑사를 렌트라가 우두머리인 야생의 포켓몬 무리가 주워 보살펴
주었습니다. 이후 다섯 살이 되던 해에 열감기를 크게 앓았고, 숲의
포켓몬들은 인간의 도움을 받고자 마을로 내려가 이를 발견한 한
노부부에게 아랑사를 맡겨 치료를 받고 보살핌을 받게 도왔습니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포켓몬과 인간에게 키워진 아이. 그 이후 렌트라
무리와 노부부는 그 인연을 쭉 이어왔고, 아랑사는 숲과 마을을 자유롭게 오가며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특히 자신에게 인간의 지식을, 포켓몬의
지식을 알려준 노부부와 렌트라 무리에게 감사함을 느끼고 매일매일
그들에게 힘이 될 만한 일을 도우며 바쁘게 지냈지요. 어느 쪽에서든
막내딸과 같은 아주 소중한 존재입니다!
그리고 태어난 곳은 이곳, 라이지방 살비마을 출신!
모종의 이유로 신오지방에 홀로 남겨져 자랐지만 지금은 자신을 낳아주고 애타게 찾은 부모님과 만나게 되었습니다. 친부모님은 지금까지 아랑사를 키워준 숲의 포켓몬들과 마을 사람들께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함께
은혜를 갚겠다 말하기도. 이제는 정말 엄청난 대가족이 되어버렸네요!

상세정보 #2
▶ 특징 ② :
| 002
이곳에서 다양한 일을 경험하고 배워 어느 정도 파동술사의 자질을
갖추었습니다. 마스터 한 것은 아니기에 아직은 미숙하지만 파동구를
만들어낼 정도. 무서운 속도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이유
없이 힘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상대방도 동의한 대련, 누군가 도움이
필요할 때, 비상시 등,이유가 선명할 때에만 사용합니다.
| 003
야생에서, 자연에서 평생을 살아온 만큼 정글에 내려놓아도 홀로
살아갈 수 있을 정도로 야외 생활에 익숙하고 박식합니다.
'어떤 것은 어디에 좋고, 어떤 것은 어떻게 써야 유용하다.'를 전부 알고
있지요. 또, 마을로 내려가지 않으면 숲 속에서 포켓몬들과 수면을 했기
때문에 노숙을 하는 것에도 거리낌이 없습니다. '머리만 닿을 수 있으면
그곳은 곧 내 베개이고 집이다.' 의 마인드를 가지고 있어서 오히려
폭신한 침대에 눕는 것이 어렵다고 합니다.
반면 현대인의 발달된 문화, 문명에는 매우 취약합니다. 특히 가전제품
같은 기계. 주로 숲에서 살았고, 어르신들이 많은 마을에서 지냈기 때문에
접할 기회가 적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충분히 접할 기회가 넘쳐났어도 그저 관심이 없어 그냥 지나쳤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포켓 워치의 사용법도 아직까지 헤매고 있다 하네요! 또 박식하긴 하지만 신오지방 토박이이기 때문에 아직 자세히 모르는 포켓몬들도 있습니다.
모르는 포켓몬을 만나기 전에 포켓 워치를 마스터 해야합니다! 기계치
파이팅!
| 004
캠프에 참가한 이유는 매우 단순합니다. 강해진다! 돈을 번다!
캠프와 돈이 무슨 상관이냐 하겠지만.. '캠프= 여러 사람이 모인다= 강한 사람도 있다= 강해진다= 돈을 벌 수 있다' 의 이상한 공식을 세웠기
때문입니다. 돈을 벌어 노부부에게 조금이라도 더 좋은 선물도 주고
은혜를 갚고 싶어합니다. 게다가 캠프를 통해 싸우기도 하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니! 정말 놓칠 수 없는 기회입니다!
이곳에서 (아랑사에겐) 신기한 것들로 가득한 문명도 배우고, 사람들도
만나 여러 지식을 얻고 강해질 수 있겠지요. 그렇다면 자신의 목표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을 겁니다. 운이 좋으면 그 한 걸음이 목표까지
도달할 지도 몰라요.
| 005
고기를 매우! 매우 좋아합니다. 날로 먹는 것을 좋아하는지 레어로 익힌
것을 좋아하며, 그 외 열매나 과일, 채소같은 식재료들도 생으로 먹는 것을 선호합니다. 물론 생으로 먹으면 독성이 있는 식재료들은 스스로 불을
피우거나 포켓몬의 도움으로 익혀먹습니다. 그 탓인지 요리를 하는 실력은 영 꽝이지만.. 굽는 것은 그 누구보다 자신있습니다!
또 세상에 있는 모든 포켓몬들을 좋아하고 사랑합니다. 그 마음이
전해지는지 포켓몬들도 아랑사를 잘 따라 처음 보는 사이여도 곧잘
친해지는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가끔은 아랑사에게 이끌려 다가오는
포켓몬도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막무가내로 포켓몬을 포획하는 것, 자연을 훼손하는 것을 굉장히 싫어합니다. 숲에서 지내다보면 그저 희귀하다는 이유로 억지로 잡아가는 사람들을 제법 볼 수 있습니다. 그 중에는 숲의 일부를 훼손하는 사람들도 있었지요. 그런 류의 사람들은 혐오에 가까울 정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물론! 잡혀가는 포켓몬들은 아랑사가 직접 구합니다. 포켓몬의 도움을
받거나요!


누룽지★|♀|정신력
특수공격 +252 스피드 +98

사이먼P|♀|갈지자걸음
특수공격 +252 스피드 +248

불고기|♀|이판사판
공격 +252 체력 +98

두릅|♀|틀깨기
공격 +252 스피드 +98

사랑|♀|방탄
방어 +250

숭늉★|♀|단단한발톱

공격 +150 스피드 +200

후라이드 ★|♀|프레셔

방어 +252 체력 +98

단무지★|♀|위협

공격 +252 체력 +98

마라탕★|♀|메가런처
특수공격 +252 체력 +98


죠죠★|♀|일루전








